친구가 일하다가 만났는데 자주 보다보니까 마음이 깊어졌다함 정신병자인거 알겠는데 마음이 왜그러는지 모르겠다하고 심지어 유부남이라고 들음 근데 너무 잘챙겨주고 공주처럼 대해주고 저렇게까지 할 수 있나 싶을정도로 진심으로 대해줘 연락하는거랑 뭐 어케하는지 본 적 있는데 진짜 잘해주는 것 같기는 한디 ..1년 반정도 됐는다는데 많이 친한친구라 뭐라 조언을 해줘야 할지 머르겠어 언니들이라면 뭐라 해줄 것 같아?
버블 1
· 2월 26일 03:00
상간소 소장 받을 준비 하라해요 막상 가정 깨지지 않을거고 그 둘은 절대 이혼하지 않기에 나중에 불륜 밝혀져도 언니만 버림받을거라고
글쓴버블
· 2월 26일 03:07
@버블 1 헉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해도 될라나..?? 근데 그 남자는 내 친구한테 그렇게 진심이라면서 이혼은 왜 안하는걸까
버블 1
· 2월 26일 03:14
@글쓴버블 독하게 말 안하면 애매하게 사랑 방해하는 친구로 여기고 오히려 언니 멀리할걸요...? 왜 이혼 안하냐구요 ? 진심이 아니니깐요... 자고 싶은 어린 여자 꼬시기 쉬워요...
글쓴버블
· 2월 26일 03:20
@버블 1 근데 진짜 뭐 해명해주고 커버싸는게 아니라 그 유부남도 존나 진심인 것 같음 제 3자인 내가 봐도 그래보여서 더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어유ㅠ 보니까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맞춰줄거 다 맞춰주고 ㅋㅋㅋ 진짜 들키는 순간이 올라나 내가 다 무섭네
버블 1
· 2월 26일 03:43
@글쓴버블 이제 엉니 친구가 좀 편해지고 안정감들때 또 새로운 여자 찾으러 가지 않겠어용 ?? 와이프 꼬실때도 진심이었을거에용 ㅎㅎ 그래놓고 언니 친구를 만나는것 처럼 ㅎㅎ 또 진심은 다른 사람에게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