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13. 22:07
출근하는데 양털뽀글이 입고 츄리닝입고가니까 - 익명 커뮤니티
출근하는데 양털뽀글이 입고 츄리닝입고가니까
ㄹㅇ 고딩시절 내가 떠올라서 먼가 묘해짐
나도 야자하고 스카쳐다니던 시절이 잇엇는데 어쩌다 ㅋㅋㅋ 머 돈 마니 벌어서 ㄴㅇㅅ하노!!
버블 1
· 25.11.13. 22:09
버스에서 여중딩들 보면 너무 순수하고 순진하고 화장끼없이 성형없이 어린 모습보면 ㄹㅇ 정화되는거 같더라가도 나중에 ㅂㅅ같은 한남으로 더럽혀 지고 흑화할거생각하니 안타까움
1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11.13. 22:10
@버블 1
ㄹㅇㅋㅋ 제 주변 애들도 부모님핟체 막 사랑 받고 자랏어도 ㅂㅅ한남 못놓더라고요 ㅈㄴ 슬픔 여자의 마음이란게…
답글쓰기
버블 1
· 25.11.13. 22:11
@글쓴버블
그걸 이용하는 한남들이 약아빠지고 못되쳐먹은거죠 ㅋㅋㅋ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애들보면 대가리가 한없이 청순해보임 아직 세상을 몰라서 아이돌 굿즈 가지고 다니는데 것도 아직 세상에 얼마나 쓰레기가 먾은지 모르니까 나중에 흑화할때 얼마나 아플까 생각함ㅋㅋ
답글쓰기
버블 2
· 25.11.13. 22:15
ㅋㅋㅋㅋㅋㅋㄹㅇ 저 스무살인데 어제 묘햇어여ㅠ
작년에 오늘.. 수능전날이라고 스카에 쳐박혀서 공부햇옷는데ㅠㅠ 1년사이에 인생이 많이 바껶다ㅠ 싶엇오여
답글쓰기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