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못받아도 예쁨은 늘 받는게 우리숙명이잖아요 끼팔고 웃음팔아 돈으로 환전해서...늙음면 술집운영하면서 혼자 돈쓰고 살려구요 저는. .... 어차피 낮일도 그나이까지못할거고 결국은 자영업사업 프리랜서가 되잖아요 누구나?
그래서 애초에 이쪽 팔자면 그냥 받아들이고 ...외모관리하면서 가씨답게 가씨마인드로 살려고요. .. .외롭고 공허하고 부모복남자복 많은 여자들보면 슬프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손님복 돈복 있고 동안이고예쁘다 끼도있다고 자기위로하면서 ....살아야죠뭐 시발. .... 나도사랑받고 싶다....외모나조건없는 사랑 받고싶어요 그냥 존재자체로 괜찮다고 품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면 좋겠어요.. 뚱녀에못생겨도 사랑받는거 보니까 아픈곳 ㅈㄴ 찔림... 사쥬업되가면서 초이스잘되고 지명용손있어도..
내가 그손님들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관계는 한번도없었으니까....걍
이번생은 없을거 아니까 ㅈㄴ슬픔...
이것두 비챙병인가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