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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 20:20
아까노끼 하고싶은데... 부모님한테 들킬까봐
어떻게 하죠.. 요즘 초이스도 ㅈㄴ안되고 기복심한 중띠인데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딱 광대랑 코만 하려하는데 코가 좀 많이 티날수밖에 없잖아요.... 엄마 알면 난리날텐데 어떡하죠 ㅜㅜ 본가도 한달에 한번은 가야되요..
아까노끼 하고싶은데... 부모님한테 들킬까봐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0.1. 20:23
근데 요즘 많이하는건데 괜찮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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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1. 20:24
코는 괜찮을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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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1. 20:25
부모님몰래하세요저도몰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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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0.1. 20:28
언니인생인데 뭐가 문제에요 본인 원하는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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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0.1. 20:33
그냥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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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0.1. 20:46
허락보다 용서가 더 쉽대요 질러요 그냥 저도 엄마 잔소리 걱정돼소 고민 많이했는데 걍 하려고요 엄마가 차사주고 집사줄것도 아닌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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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0.1. 20:59
전 엄마가 19살에 첫코 시켜줬는데 ㅎ 유흥일도 하면서 성형이라고 못할게 뭐가 있어요 나이가 몇인데 걍 해요 평생 내 인생 책임져줄것도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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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10.1. 21:42
저도 그렇게 괜히 티안나는 시술로만 1000이상 쓰고 20후반에 그냥 질러버림요. 진작할걸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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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10.2. 00:52
부모님이 인생 책임져줄거 아닌데 내돈벌어서 내가 성형하는거 뭐 어때요 저도 비스무리한 상황인데 그냥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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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4.10.2. 20:07
부모님께서 평소 성형에 관심있으시거나 경험자 아니시면 의외로 모르실 가능성이 커요 저희부모님은 서운할정도로 모르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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