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4.04.2. 21:38
언니들 엄마도 필러만 맞아도 난리쳐여?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엄마도 필러만 맞아도 난리쳐여?
계속 잔소리.... 그리고 화나서나한테말도안함
내돈 내가벌어서 주사맞겟다는데ㅠ
버블 1
· 24.04.2. 21:38
성형하러간다했는데 우신적있어요 ㅠ ㅜ성형하는거 대부분 안좋아하져 부모라면
답글쓰기
버블 3
· 24.04.2. 22:00
@버블 1
2..뭔가 미안함맘인지 그냥 살았으면 하는 맘인지 모르겠..
답글쓰기
버블 2
· 24.04.2. 21:43
전 민삘로 풀성형 갈겼는데 엄마 보고 ㄹㅇ기절할뻔하셨어여
답글쓰기
버블 4
· 24.04.2. 22:02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2
· 24.04.2. 22:07
@버블 4
네 저 진짜 존ㄴㄴㄴ나 민삘임 맨날 듣는얘기가 넌 성형 하나도 안해서 좋다 ㅇㅈㄹ
답글쓰기
버블 4
· 24.04.2. 22:13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2
· 24.04.2. 22:21
@버블 4
저 뒤밑트 쌍수 코 윤곽삼종 가슴 치아교정여 아 이마필러두
답글쓰기
버블 5
· 24.04.2. 22:09
저는..어머니는 안계셔서 잘모르지만
아버지는 성형 하든말든 신경안써요
중상으로 낳아줬는데 굳이...?하고
말리지는 않는 느낌
그리고 저 겨우 정상체중된건데
(키170/58 10키로쪘어요)
근데 여자가 그게뭐냐고 다시 10키로빼래여ㅠ
답글쓰기
버블 6
· 24.04.2. 23:21
필러 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답글쓰기
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