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종합병원, 정신과 둘중 편한곳 가보세요! 저는 손들한테 거짓말로 스토리 맨날 만들어서 하기도 지치고 지명관리 하면서도 점점 스트레스 쌓이는게 느껴져서 일은 일이고 내시간은 내시간으로 분리해요 쉽지 않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은 멀리 어디 가서 힐링하고 온다던지, 친한 지인이랑 예전같은 시간 보낸다던지 하면서요 그런 소소한 게 쌓이면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다시 찾게 되는거 같아요 날 좋아해주는 사람 너무 중요하지만 그전에 내가 안정되야 그 관계가 더 건강하고 길게 갈 수 있다는 거 잊지 말아용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