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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0일 07:23
저는 남미새에요 - 익명 커뮤니티
저는 남미새에요
남친 남들이 들으면 존나 병신같고 왜 많나? 싶겠지만 일하는데 피해주는거 없고 존나 외로워서 놓질못함 밤일하고 낮일친구들 안만나서 친구 아예 없거든요 성격하자있는거 아니고 연락와도 핑계대고 안만남 밤일 2년차까진 남친이나 친구 있든 없든 상관없었는데 3년되니까 정병 생겨서인지 외로움 예전같음 진작 버렸을껄 계속 붙잡고 있네요 근데 그나마 남친있어서 멘탈 안무너지고 버티고 있기도한듯.. 그냥 마음이 평온해져서 예전처럼 혼자있어도 아무렇지 않게 살고싶어요..
버블 1
· 1월 10일 07:29
ㅠㅠㅠ언니 전데요 저 헤어졌어요 저 밤일 때문에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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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10일 14:10
그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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