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마약 하는 사람들 여러번 봐서 남일같지 않고 3년전쯤 논현에 살던 집 앞건물 남자가 마약하는지 저 있는방 자꾸 쳐다보면서 너 마약하지 신고한다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제정신이 아니였어요 밖에 내려와서도 제 방 창문 쳐다보면서 죽이러간다고 비밀번호 뭐냐그러고 무서워서 바로 이사나왔는데... 지금 사는 집은 역삼인데 앞집 이사나가고 새로 이사 들어온 남자가 클럽 음악 엄청 크게 틀어 놓고 배달음식 가끔 시킨거 봤는데 몇시간을 안가지고 들어가요 아직 확실한건 아니지만 그냥 찝찝하네요 이전에 만났던 용손이 마약하는데 자기가 건물주라 건물 사방으로 cctv달아서 누가 쫓아오나 감시하고 마약하면 누가 자길 감시하는 환각이 보인다더라구여 클럽음악 엄청 크게 틀어놓고 또라이처럼 굴지는 않고 대화도 다 되는데 음악 흥얼거리면서 cctv 계속 봐요 그게 약해서 기분 좋은 상태라네요 며칠씩 잠도 안잔대여 약하면서 배가 안고프니까 너무 말라가서 일부러 도시락 한끼씩은 배달시켜서 억지로 먹더라고요 앞집도 뭐 증거가 있는건 아니니 강한 의심이 드는건 아니지만 ... ㅜ 아니길 바래요 무서움.. ㅠㅠ 울 냥이들 캣닢 마약파티 뒹구는 모습보고 생각나서 문 열어보니 배달시킨거 아직도 안가지구 드감.. 저도 시켜놓고 까먹을때 있긴한데 약해서 시간개념 없어져서 모르나 싶고 아니겟져ㅜㅜ
버블 1
· 24.06.2. 21:40
아니 왜이사를가도 논현 역삼 이런 밤일러 ㅇ약쟁이천국소굴로.. ㅠ 전에 그런경험있다면 전 제가 좀 불편해도 지긋지긋해서 좀멀리갈듯요 역삼좀벗어나서 서초 쪽만가도 밤일러 덜있고 일반인비율이커요... 조용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