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어떻게 가족생일이나 명절도 아니고 친구생일에 본집에 가는데 가족이 가족보러 왔다 생각할가요?
가족생일에 가야 가족보러 왓다생갓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여?
아님 가족생일에도 가고 친구생일에도 가고 둘다가면 친구보러왓다고 생각안하겠죠;;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변명을 합리화시켜서 쓰셨네요 ㅋㅋㅋ
내가 동생이라도 당연히 저렇게 생각할거고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건데.. 그렇게 생각안하는 사람은 언니 한명일듯;;
저도 그런언니면 언니같이 안느껴질거같은데여
그리고 동생보다 본집을 챙기시는거 더 없으신데여;;
언니가 동생을 머라할 자격이 있는건지가 솔직히...의구심이 드네여 팩폭해서 기분나쁘시겠지만 가족때메 힘들다는 제목보고 들어왔다가 글내용이 너무 반전이라 팩폭좀 때리고 갑니다
(보통 일케쓰면 뻔한 피드백이 나올텐데..어떻게 일케 객관화가 안되지.. 판에서만 보던 주작이 진짜네;; 신기하당.. 혼잣말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