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쉴때 살이 좀 마니 쪄서..저도 사쥬 안조은거 알구 구석탱이에서 일하면서 약먹으면서 살빼고 잇는 중인데.. 자꾸 노래방이모들이 저한테 잔소리해요.. 넌 살만 빼면 미스코리아 어쩌구 저쩌구.. 아니 나도 아는데.. 노력 하는데.. 저도 제 스스로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 떨어진상태로 간신히 멘탈잡구 일하는데.. 물론 살찐건 제 잘못인데..ㅜㅡㅜ 이모들까지 그러니까.. 실장도 나한테 머라 안하는데.. 그대들이 왜 나에게 잔소리를ㅜㅜㅜㅜㅜㅜ 그렇다고 제가 막 계속 뻰 당하는것도 아니고.. 나름 갯수 잘 치는데.. 디에타민먹고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안오고.. 서러워여ㅜ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