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비강남 룸보도로 입문했는데 손님이 저 데리고 여러 가게들 갔어요 사라가 선릉역에 있는거 맞죠? 지금은 이름이 바뀌거나 했을텐데 사라 글들 보면 그때 생각나서요 꽃자 출근할때였고 제 손님이 꽃자 부르라고 언제 출근하냐고 그랬었는데 꼳자 그때 엄청 유명해서 가게 출근 안 한다는 글도 생각이 나요 초짜라 저만 롱패딩 입고 ㅋㅋ 트젠 오빠들 디올 레이디백 들고 방 돌던것도 생각나요 저보고 고급지다곸ㅋㅋ 칭찬 많이 해 주셨어요 나중에 쇼 하는데 트젠쇼 처음 봣거등요? 눈도 못 마주쳤어요 제 손님은 나무 젓가락에 돈 끼워서 뿌리고 그랬는데 그냥 옛날 초창기 생각이 나서 글 써봐요 그때는 뭐하는곳인지 몰랐는데 아직도 비강남수니라 강남 몰라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