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하고욕하더니 신고한다하고 언니들말처럼 쎄게나갔더니 미안하다하네요 사진 녹취 대화내용캡처 전부 저에대한모든걸 지웠대요 좋아하는데 안만나줘서 그랬대요 용서해달라네요. 녹취라서 저인지는 자세힌몰라요 처음부터 끝까지 네시간반동안 녹취한거고 사진은 얼굴 안보이고 저인지 확인잘안되는 사진이에요 녹취도 저 아니라고 우기면 우겨질만한데 얘가 인정했고 저한테 증거 전부 있고 저는 언니들 말대로 부모님집에서 저 혼자 잠시 옮기기로했고 이대로 묻을지 신고를 할지 고민이에요 신고하면 칼 들고찾아올까봐 . 물론 지금 제가신고한단말에 겁먹고 사과하고있지만 사람일 모르니까요 계속 고민중이에요. 어떻게할지 . . 제가 걱정됐던건 제가 조건 을 했단게아니라, 저희집 찾아오고 저희부모님이 피해볼까봐 그리고 제 신상 어딘가올릴까봐 그게걱정이었던 부분이었어요. 제 일거일투족을 감시하고 집앞에 찾아오고 미행하고 이런것도 너무 무섭고 소름끼치는부분이었구요 조언해주시고 얘기들어주셔서감사합니다.. 세상에 또라이는많으니 언니들도 조심하시고 돈많이법시다…
밑에 녹취 스토킹당했단사람인데요 후기에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0.9. 18:02
하 언니 마음 추스리길 바랄게요 미친놈 진짜....
버블 2
· 23.10.9. 18:37
신고하세요 무조건 합의금받아내세요
버블 3
· 23.10.9. 18:50
말길게하지말고 적당히 단호하게 마무리 지으시고 차단하세요 절대 대답해주지 말구요
버블 4
· 23.10.9. 23:33
하세요 신고 하기까지가 무서운거지 하고나면 별것도 아니고 내가 왜 떨었지? 이럴거예요 그리고 더이상 연락하지말라 꼭 보내고 차단하지마시고 지속적인 연락오는거 다 받지말고 모아두세요 잠정조치 가능해요 신고를 하라는건 경찰들 대응이 빨라집니다 고소없이 신변보호 받을수 있습니다 주말에 경찰한테 무슨일있냐 전화오고 그래요 그리고 정해진시간대에 순찰돌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