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업종을 다 가본 여자의 심심해서 쓰는 10년간의 화류일기2
처음 간 클럽은 내스타일이 아니었다,, 정말로
그런데 우연한 기회로 클럽을 몇 번 더 가게 되었고 학창시절의 친구를 만났다 클럽에서..
그때부터 클럽에 빠져서 주구장창 갔다. 내 주변은 어느새 클럽가기 위해 만나느 친구들로 가득했고
모든 클럽에 아는 엠디들이 있었으며 카톡은 매일 놀러와라 섭테준다 언제 나올꺼야 클럽 가자 이런 내용들이 가득했다...
매쓰, 아레나, 바운드, 엘루이, 앤써
내 인생에 인맥이 젤루 많았던 때 인것 같다.. 이때쯤 수술을하고
결과는 대 성공~ 이뻐지고 또 클럽을 주구장창 다녔다^^ 물론 클럽 다니기 시작한 뒤로 일은 안갔지^^
슬슬 돈이 떨어졌다. 하지만 나쁜곳에서 나쁜것만 배웠나 보다.. 대출을 겁도 없이 했다, 이떄가 22살 이었던것 가타.
대출을 해서 눈을 하고 코도 하고 입도 했다. 다했다 잘된것 같았다.
나도 여자라서 그런지 지금이 더 나아 보였다.
하지만~ 코는 구축이 오기 시작하고 코 재수술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코가 말썽이다.
아무튼,,,,,,,,,, 대출한 돈으로 놀다가 도저히 이제는 답이 없어서 친구따라 셔츠라는 곳을 가 보았다.
이쁜 언니들이 많았다. 이때 하루에 60~80정도는 벌었던것 같다.
초이스가 완전 잘되지는 않았고 중상띠 정도 한번나가면 오래했었다.
이때 여자친구 투포 요런 가게들이 있었다.
이제는 셩형,시술에 눈을 뜬 상태고 이쁜 언니들도 많았기에 조금만 초이스 안되면 바로 여러 시술을 했던것 같다.
시술한다고 돈나가고 하고 오면 또 일 못나가고.. 일을 안가니 돈은 안모이고..빚은 갚지도 못했다.
그렇게 철없는 생활을 계속 했고 맘먹고 하루에 가게 두개씩 옮겨가면서(1부 2부 잘되는 셔츠가 있었고 3부 잘되는 셔츠가 있었다) 하루에 100은 무조건 찍었다.
그렇게 빚은 갚기 시작한지 두세달?만에 다 갚았던 것같다.
가라 대출로 2000, 수많은 일수들 .. 다갚고 돌연 화류계를 은퇴했다!! 뚜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