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의문이 아니라 사실상 비꼬는걸로 말하는걸 알수 있음 진짜 궁금한 게 아니라=이해 안된다,꼴보기 싫다 의 뉘앙스
2.저도 대딩가씨인데 그 좀..개오바 같아요”
저도 같은 입장=동질감 깔기 (방어기제) 근데 바로 개오바 시전하며 공감하는 척하면서 선 긋고 내려침
한줄로 요약하면=나도 같은 부류지만 너랑은 다르다
3.시험기간에는 아예 일을 안나가거나 해야지
이건 그냥 의견이 아니라 자기 기준을 정답 처럼 말해서 신기함
4.애초에 이것도 일이라면 일인데
여기서 살짝 모순이 나옴 앞에서는 일이면 공부하면 안되지 느낌인데 여기선 일이긴 하지…라고 인정 비스무리 해버림
이여자는 지금 본인도 와리가리 기준이 애매함 그래서 말이 왔다갔다 하는데 스스로도 뭔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갈대같은 여자인 거임
5.카페 알바하면서 사업장에서 공부하면 한소리 듣잖아요
일반 직업이랑 비교를 해버림
자기 주장 정당화하려고 다른 기준을 끌어다 붙이는데 화류계랑 일반 알바는 구조 자체가 다름 그걸 억지로 비교하는 느낌 때문에 동의 하기 힘듬
총 정리
이 언니는 지금
-비교 그리고 스트레스 (같은 업종에서 공부하는 애들 보면 괜히 자기랑 비교됨 재는 저와중에 공부까지해?라는 심리적 자극)
-자기합리화 (본인은 공부,일 병행 못하거나 안 하는 상태일 가능성 높음 그래서 애초에 저건 이상한거라며 이렇게 기준 만들어서 자기 맘 편하게 만드는중)
-은근한 견제와 까내림
총정리 한줄 요약= 나랑 다르게 하는 애들 보면 불편해서 걔네를 이상한 쪽으로 몰아가고 싶은 심리
버블 1
· 4월 10일 16:31
ㅋㅋㅋㅋㅋㅋㅋ굳이싶긴해요 이렇게 분석해서 글쓸정돈가
글쓴버블
· 4월 10일 16:31
@버블 1 ㅋㅋ 걍 심심해서 해봄
버블 2
· 4월 10일 16:35
긁힘?
글쓴버블
· 4월 10일 16:36
@버블 2 구녕 심심해서~
버블 4
· 4월 10일 16:42
@글쓴버블 이 입장에서 긁힌 게 차라리 나음 사진 속 저런 글 쓰는 것보단ㅋㅋ
글쓴버블
· 4월 10일 16:45
@버블 4 아니ㅋㅋㅋㅋ근디 나는 아대에서 공부해본적이 없는디 어케 긁혀야 하는거 나는 그냥 재 말하는 심보가 웃기길래 그런건디..
버블 4
· 4월 10일 16:47
@글쓴버블 ? 사진속 글쓴이보다 피차 언니 입장이 낫다구
글쓴버블
· 4월 10일 16:48
@버블 4 댓글 혼도니함 재송해용
버블 4
· 4월 10일 16:49
@글쓴버블 뭔가 걍 열등감인 거 같아 보였슴 저때
글쓴버블
· 4월 10일 16:55
@버블 4 같은 생각이에요 저도 사람이라서 저런 생각이 아예 안드는거 아니거든요?그런데 이제는 인정해버려요 그냥 "아 재는 저기서도 저걸 하고 있네 재수 없어 여기서도 열심히야? 그것부터 시작하면 그 다음은 인정 심리로 바뀌던데 "그래도 멋있네 보고 배워야지~ 내 마음 다칠까봐 남 까내리기 바빠지건 넘 구린것 같아요 지난 내 과거들도 그런 모습들 많고 ㅋㅋ
버블 4
· 4월 10일 16:56
@글쓴버블 22 남 까는 생각 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이정더밖에 안 되나 하고 오히려 자괴감 듦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