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언니 토닥토닥 ㅠ 돈 어케뜯게용?? 여태 천오백 뜯은거면 말안해도 남자가 알아서 잘 주는 편이엇어요??
버블 19
· 22.03.24. 00:55
네 손닝이랑 연락한거 보고 일안하면 안되겠냐고 자기가 다 책임지겠다고 울더라구요 약속도 지켰구요 선물도 잘 사주고 돈도 주고 자상한 완전 사랑꾼이었어요ㅎㅎ 저 일어나서 눈뜨고부터 삼시세끼부터해서 모든걸다 케어해주는사람인데 그냥 저 이대로 살고싶지가 않네요 ㅎㅎ 죽지는 않을거지만 얘마음에도 비수가 꽂혀서 너무 아파봤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복수할거에요 꼭
버블 18
· 22.03.23. 20:57
언니 멘탈 힘드시겟다 ㅜㅜㅜ 토닥토닥
버블 13
· 22.03.24. 00:51
언니 고마워요ㅠ 너무 힘든데 출근하니깐 잠시나마 낫더라구요.. 휴
위로좀해주서요ㅠㅜ남친폰 판도라상자여느라 밤 꼴딱 샜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관리도 다시 하고 연락끊었던 용손들도 연락하고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하하 요근래 자주 싸우기도하고 쎄하다했는데 역시나ㅋㅋ아니나다를까 한달만에 했는데 밑에 난리났거든요ㅋㅋㅋㅋㅋ 방광염에 아주시발 균 뭐나오는지 볼거임 내소중이 시발ㅠㅜㅜ 하 지금까지 한 선물 용돈포함 천오백가까이 받은거겉은데요 좆같으니 삼천채우고 빠빠이칠게요ㅋㅋㅋㅋㅋ 역시 세기의사랑은 없는걸로 지극정성유니콘남친이라고 주변에서 결혼밀었는데 와우ㅋㅋㅋㅋㅋ시발 돈뜯고 용손만나면서 걸려서 똑같이 복수해줄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