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슴살에 일 시작하고 21살에 도령무당집 가서 점 봤는데 친구랑 같이 (친구도화류) 앉자마자 저보고 술냄새 난다면서 술집 나가냐고 그랬어요 말고도 몇개 더 맞췄는데 미아사거리에 있었는데 지금 이사해서 어딘지 모르겠네요 친구도 일하는거 맞춤 그냥 모자쓰고 생얼로 갔어요 성형1도 안했고 둘다
글쓴버블
· 25.04.6. 21:18
@버블 3 와 저 가면 술냄새 나서 눈도 못뜨겠네요 화류술만 존나 오래 처먹었는데
신점 무당 이런거 안믿는 이유
밤일 8년했는데 용하다는곳 가봐도 아무도 나한테 화류얘기 안함 투잡이긴 한데 전업이었던 적도 많았거든요 성형을 안했더니 가씨 티가 안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