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몸무게 강박 생겨서 하루 한끼 스프 하나만 먹거나 비요뜨 하나 먹고 만 지 좀 됐어요 아파가지고 엄마가 본가 오래서 갔거든요 엄마가 미역국이랑 이것저것 밥 해줘서 먹고 약 먹고 집 가는데 토 안하면 살쪄서 ㅈ될 거 같단 느낌 들어서 집 가자마자 물 500 먹고 토하고 현타와서 울었어요 진짜 전 왜이렇게 사는 지.. 솔직히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버블 1
· 25.12.13. 00:11
하루 먹는다고 살 안 쪄유.. 저처럼 세끼 배민 풀코스로 먹고 먹자마자 드러눕는 걸 반년이상 해야 돼지돼여 ㅎㅎ
넘 먹는 거에 강박가지지 마시구 원영쓰처럼 쪼끔 떼어먹어서 오래씹으면서 맛이라도 느끼면서 드시는 건 어때요??
버블 2
· 25.12.13. 00:51
@버블 1 마자여.. 마른언니들 살그렇게바로 안찌고 ㅠㅠ 오히려 토하면 얼굴형못생겨진다고 먼저 인식하는게 나은거같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