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30분에 일찍 출근해서 이벤트티씨까지 받으면 개꿀임 사대 맞으면 다닐만함! 근데 손질이 극과극임 순둥순둥한 수원 동네 시민들 슬리퍼 직직 끌고 와서 노가리 까러 오는 거 반 인계동 씩씩이 오빠들 가끔 오는 날이면 초이스 볼 때부터 등골이 서늘해지기 시작하는데 지네들끼리 상탈 하다못해 언니들 옷까지 찢어버리는 건 한두번 본 게 아님 티씨가 쎈 것은 이유가 있음 개인적으로 수원 언니들 존경함 웬만한 무당만큼 기가 쎄지 않으면 온전한 정신으로 버티기 힘든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