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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7일 14:08
버블 1
· 3월 7일 17:26
진짜 왜 노래를 나가서부르고싶어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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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7일 21:06
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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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 익명 커뮤니티
시발
어제 첫방부터 육수년들 방 들갔는데 구라안치고 배때지가 내 주변 만삭 임산부보다 더 나옴.. 굳이굳이 나가서 노래부르는데 배밖에 안보이고 칼로 쑤셔서 터트려주고싶엇음 병산버러지년들 냄새 ㅈㄴ 나고
은근슬쩍 허리감싸는대 온몸에 소름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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