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이랑 초이스할때는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웃는데 그외 사생활에서 표정이 없어요 완벽히 상품이 되버린 기분이에요 이젠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원하고 뭘해야 웃는지 기억도 안나요 이런것도 우울증인가여? 이런걸로도 병원가여? 걍 사회에찌든거랑은 좀 다른거같아요 커리어우먼 40대50대 여자 차장님들 보면 소녀갬성 폭발에 사진도 여행도 저보다 더많이 누리고 살던데
버블 1
· 25.03.28. 21:11
그냥 일이랑 상관없이 우울증 무기력증 걸린듯요
글쓴버블
· 25.03.29. 00:05
@버블 1 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우울증무기력증은 나을 기미가안보이네요
버블 1
· 25.03.29. 00:24
@글쓴버블 저두 이제 30중반 됐는데 더 심해졌어요 ㅠ 그게 밤일 때문이 아니라 낮일을 해도 삶에 여유가 없고 돈에 쪼들리면 다 그렇게 변해요 살기 힘들어서..
글쓴버블
· 25.03.29. 00:43
@버블 1 맞말..돈이없는건아닌데 연명만 가능해서 늘 부족해요..근데 풀출할때는 돈많아도 조울증에분조장 약먹고살아서..낮일하는중인데 항상 쪼들리네요..
버블 2
· 25.03.28. 21:17
저도지금그상탸
글쓴버블
· 25.03.29. 00:46
@버블 2 밤일하다 낮일 커피숍차려서 대박나고 얼굴 존나핀 젊손이 저 앉히더니 오랜만에 와서 그 인조인간같은 느낌 뭔지 잊고있었는데 이런 느낌이었지 룸녀들 ㅎㅎ ㅇㅈㄹ함 근데 하는일잘풀리니 딱봐도 음기 다빠져서 ㄹㅇ밝은청년 이미지에 팁도 힘내라고 10만원주고 대화만하다갔는데 참 생각 많아지더라구요 나도 얼른 나가야되는데 부터 나중에 사회에 이런 한남 어떻게 구분할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