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강아지 산책 시키고 있었는데
어떤 미친여자가 지나가면서 우리강아지 보더니 뭐야 하더니
꺄!!!!!!! ㅈㄴ 크게 소리지르고 별 그지같은게 궁시렁 이러면서 갔어요 제가 피해준것도 없고 강아지가 가까이 가지도 않았고 첨에 뭐야 하길래 강아지 무서워하능사람인가 싶어서 일부러 피해갔는데도 ..정병 있어서 그런거겠죠? 진짜 순간적으러 너무 화나서 기분좋게 산책 나왔다가 한마디 하려다가 저도 좀 욱하는 성격인데ㅜ 참았네요 괜히 강아지한테 해코지 할까 싶어가지구.. 집앞이라 산책 자주 다니는데 저런여자가 지나다닌다는게 너무 역겹고 불쾌해요 생긴걸로 뭐라그러면 안되지만 진짜 차림새 걸음걸이 다 이상한 여자였어요 제가 한마디 하면 바로 달려들거같아서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