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아부 절대 못떨었는데 아부 떠는거, 애교 늘었고 배달음식 잘못오면 그러려니 걍 넘기던 성격이였는데 이젠 말해야되고(다짜고짜 따지지않음) 말하는데 사장 태도가 나몰라라 싸가지없거나 대처 ㅈ같이 하려하면 그때 발작버튼 눌림 외에도 좀 예민해진거같음 너무 화날게 아닌데 가끔은 너무 화가난다던지 스스로 내가 더이상 정상이아니여지는건가 가끔가다 생각들면서 자책도 하게되서 분노와 우울 롤러코스터 탑승 머 이런 등등..
버블 1
· 7월 19일 18:18
ㅈ같은게 너무 잘 참는성격으로 변했어요.. 돈땜에ㅠㅜ
버블 2
· 7월 19일 19:02
분노조절장애옴
버블 3
· 7월 19일 19:10
와 저도요 애교랑 여성스러워진 거(?) 웃음 많아진 거(?) 손놈들한테 가짜로 웃음 떨어서 그런 긋 ㅎㅎ 그리고 배달음식 리얼이다요 진짜 먼가 전보다 예민하게? 맘에 안 드는 상황오면 좀 더 딥하게 가는 거 가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