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저..올해 40인데 모은돈이 없어요 전재산 구백얼마 ..보증금까지 합쳐서요ㅎㅎ 몇년전부터 나이먹고 초이스 안되니까 일가기 더 싫어서 출근을 더 안하다 보니 .. 어릴때 잘 나갈땐 열심히 안살았구요.. 그냥 인생 끝난것 같아서 많이 우울하네요ㅜㅜ 더이상 초이스도 안돼서 나가면 입에 풀칠하는 정도로 벌어요 그렇다고 나가는 돈이 있어서 낮일하기도 그렇구요ㅜㅜ 아까 원로배우 차에서 자살시도 했다 구조됐다는데 참..내 미래같고 무섭네요
40대인데 돈 없는 언니 있을까요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1.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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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1.8. 00:07
저랑 비슷해요 저도 요즘 안먹힌다는 생각이 드니까 더 일나가기 싫어지고 간신히 입에 풀칠 하며 살다가 여름에 몇달 아파서 일못하고 병원비 나가니 빚까지 졌네요 막막해요 어떻게 살아야하나 우울해요ㅜ
버블 3
· 24.01.8. 00:17
마흔이면아직젊어요
버블 4
· 24.01.8. 01:20
@버블 3 그건아님..
버블 5
· 24.01.8. 01:31
저도요 일나왔는데 일도없고 급막막하네요
버블 6
· 24.01.8. 01:52
연예계나 화류계나 1%랑 99%랑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몰리는데 몰리는... 말안해도 힘든 사람이 더 많겠지요
버블 7
· 24.01.8. 01:57
저요ㅠ
버블 8
· 24.01.8. 02:06
실례지만ㅠㅠ 잘벌때 번돈을 다써버리신 거에요 돈을 설렁설렁 벌어서 애초에 많이 안버신거에요? 이런글 최근에 많이봐가지고ㅠ
버블 9
· 24.01.8. 03:06
언니 업종이 모에요?
버블 10
· 24.01.8. 05:26
화류도 빈부격차 너무 큰거같아요 ㅜㅜ 업종별로도 그렇구..
버블 3
· 24.01.8. 12:13
@버블 10 ㅁㅈ용 저이거 코로나전부터 생각했던거...ㅎㅎ
버블 11
· 24.01.8. 14:29
어릴땐 나이먹으면 일 관두겠지 했는데 상황은 달라질거 없이 나이만 먹어서 당황스러워요 아니 상황도 더 달라졌네요 ㅠ 나이만 먹고.. 80년대생 언니들 도대체 뭘로 청산하는지..ㅠ 휴 나가는 돈이 있어서 낮일도 못하고 이젠 젊음은 끝났고 나이들 일만 남았구나 싶은…ㅠ 진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