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저만 정신적으로 상처받네요 화류 티낸적도 없고 저는 평소에도 말수도 많지않고 하고다니는 행색이나 차 옷 등등등 일 안할때 진짜 후줄근하거든요 생긴것도 민삘이에요 그리고 저 투잡직업 있어요ㅠ 근데 일반인 여자들이 자기들이 다가오고 자기들이 좋아하고 친해지려하고 엄청 그러다가 시간지나서 제가 좀 멀어지고나면 꼭 걔 술집애같다 이런소문 돌아요 진짜 서글퍼요 전 심지어 술도 못 먹고 안 좋아하고 남자도 안 만나는데ㅠㅠ 가깝게 지내놓고 뒤에서 그런 뒷담까는거 벌써 두번째 겪으니까 이젠 내가 문제가있나 좌절감도 들고요ㅠ 강남에 혼자사는거 이거빼고 도대체 의심할 건덕지가 진짜 뭘까요 이젠 여자들이 예쁘다 이런말해도 이거 비꼬는말인가 얘도 뒤에서 그런 의심하나 무서워요 그리고 제가 화류 안하는 사람이면 그렇게 뒤에서 욕하는거 고소감 아니에요? 전 여자들이 더 무섭더라구요ㅜ 일반인 여자들.. 그렇게 앞에선 알랑방구 끼고 뒤에선 삼삼오오 정치질하면서 누구하나 까는거 강남살면서 두번 겪었어요 전 일반인들이랑 접점이 많거든요 진짜 어떻게 지내야되요?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이면 그냥 저 자체가 다 문제인걸까요? 너무 힘들어요ㅠ 끝은 상처받아 너덜너덜해져있어요
버블 1
· 24.04.17. 18:25
일반년들이 더 병신같음 진짜 주제파악도 못하고 남욕하는거 좋아하고 암튼 진짜 진절머리남
버블 2
· 24.04.17. 18:26
강남산다고도 하지말고 앞으로 그냥 고소때려요
버블 3
· 24.04.17. 18:29
예뻐서 질투하는거
버블 4
· 24.04.17. 18:39
강남산다하고 투잡에 예쁘면... 뭐..
버블 5
· 24.04.17. 18:41
강남에 혼자사는게 제일 의심스러운 부분이기도 하죠ㅜㅜ 투잡회사가 강남이라 강남사는건 괜찮을텐데여.. 근데 언니 투잡 직업도 있으니 남들말에 너무 신경쓰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