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i라 사실 연장되는것도 운이 좋은 일들이라 생각해요 어쩔때 손님까지 조용하거나 저 탐탁치 않아하면 분위기 싸하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ㅜ 원래 가족도 친구도 남자도 오랫동안 없이 외롭게 죽지못해 살아가는데 돈이 있어야하니 억지로 하루하루 살고있으니 연장도 사실 감지덕지라 생각하고 1시간 채우기도 빠듯해요 시간보면 10분밖에 안지나있고ㅜ 근데 같은 사무실 언니 지명많고 언니 아님 안하겠다하고 한시간 넘게 기다리고 했다는 얘길 들으니 참 맘이 쓸쓸하네요 저는 왜이리 인복도 없고 외롭고 인간적인 매력이 없이 태어났는지 외롭고 지쳐요 가끔 홀로 이렇게 늙어갈 생각을하면 무섭고 두렵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