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페인트학원에는 회사 명퇴한 아줌마들 엄청 많아서 놀랬음. 직장경력 25년, 30년 다니고 제 2의 직업으로 페인트 배우는데 괜찮아보였음.. 솔까말 여자벌이로 나이 50에 밤일말고 기술 배워 500 이상 벌거면 건축 노가다가 짱인듯(타일, 용접, 배관, 페인트 등) 나도 40대 이후로 할거없음 노가다로 전직할거임.. ㅡㅡ
하객알바해봤는데 결혼식장 밥 공짜로 먹고 그냥 사람 구경하러 가봄. 밥 공짜 + 25000원 받음. 신랑이나 신부 다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 것 같다 결혼에 환상이 없어서 그런가.. 암튼 남의 결혼식 구경갔는데 느낀점은 내가 결혼하면 공장식은 안해야겠다 생각했음,,
쿠팡알바 3번 나가봤는데 이거 경쟁 의외로 치열함 쿠팡은 하는 사람은 계속 하는듯 그리고 8일 이상 이면 고용보험 들어준댔나..? 나름 복지 좋고 일용직 치곤 괜찮은 것 같다 근데 여름엔 헬이야 넘 더움.. 봄가을에 하면 좋을듯
버블 1
· 25.09.5. 20:35
진짜부지런하시네요 리스펙해요
버블 2
· 25.09.5. 20:37
언니 저 타일 노가다 이틀 다녀왔다는 쓰닌데여 거기 아주머니들 다 사연 많고 팔자 세보이셨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