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나괴롭히고 꼽주던 개씨팔년들^.^
집구석 돈 쬐~끔 있다고 나못살고 만만하다고 괴롭히면서 자기만족감으로 지 위신 높이며 일진도아님서 그무리에 끼어서 지랄나댓던 그 못되처먹은 인중긴년ㅋㅋ
그무리에 어느새 고등학교때쯤 박탈당하더니 낮일도 적응못하고 걍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짐ㅋㅋ성인되고 스무살땐가?남친 카페운영하는 남잔데 같이일도와주다가 차인건지 뭔지 그때부터 사라진ㅋㅋㅋㅋ
^^지애미 유치원원장이면 모함ㅋㅋㅋㅋㅋㅋ아이가 금쪽인데 씨팔ㅋㅋㅋㅋㅋㅋ지금은 내가 더 낮일로 성공함^^
그년 그이후로도 네일배우고도 그일 적응못해서 나 퇴근하고 마주치는 길에도
지친구랑 통화하면서 네일샵 욕하던데ㅋㅋ날보더니 돼지같이 살쪄가지곤!이러더라구요 지금은 화류기준으로 맞춰져서 지년이 더돼지일텐데. 그리고 난 낮일로 경력자되서 차릴일만 남앗지롱
아 고딩땐 나대던 년 승무원됐다는데 되봐야 애낳고 눈밑지방 튀어나오고 처늙고 성형도안한 그 민삘얼굴로 걍 얼작에 마른 승뭔이면 걍
지가 여직이쁜줄암ㅋㅋㅋㅋ일반인사이에서도 요즘기준으로 개평범 얘 니남편 내가꼬시고도남아 조심해ㅋㅋㅋㅋ
아진짜 화류하면서 의욕상실했다가 그년들 생각하니 내가여기서 더 의욕상실하면 끝나는거라 생각됭 내가 어케올라왓는데
안그래도 저년들 집구석 물려받을건그래도 나보다많을텐데
더벌고 더이뻐지고 더관리해야지 정신번뜩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