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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7일 15:39
버블 1
· 3월 17일 15:50
손님 어디가 그렇게 좋아서 감정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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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7일 15:54
@버블 1
존잘에 돈많고 한데 원래 제가 형파트너 였는데 자기가 뺏어서 저 앉히고 그날 같이나갔는데 저를 좋아해줘서 ? 좋았어요
근데 저도 연애는 기대도 안하고 생각도 안하고 있어서 .. 마음이갈수록 더 슬프네요 .. 파트너관계는 싫으니깐 그냥 연락 안하고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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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3월 17일 16:11
@글쓴버블
존잘에 돈많고 좋아해주면 그럴수있다 생각해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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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7일 15:52
남자가 좋아요!?!? 밤일하는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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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7일 15:59
다른곳에서 만났으면 그래도 좀 괜찮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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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7일 16:00
@버블 3
그러게요 .. 그런생각 밖엔 들지가않네요 .. 눈물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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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7일 16:09
@글쓴버블
그래도 좀 슬프긴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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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17일 16:02
그들에게 아가씨는 아가씨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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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7일 16:03
@버블 4
하 너무 잘알아서 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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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17일 16:04
@글쓴버블
진지하게 만나고싶다 멘트 쳐도 넘어가지 말아여 걍 다 구라
저도 알고싶지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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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17일 16:51
언니 저랑 너무 비슷한 일 겪으신 덧 같은데 혹시 손닌ㅁ들 나이가 20대 후반인가요 둘이나 셋이 다니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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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7일 16:54
@버블 5
아뇨 서른다섯이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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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3월 17일 19:45
걍 술집여자 이상 이하도 아니예요 정신차려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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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7일 22:29
@버블 6
다알면서도 슬프네요 ㅋㅋ 그냥 즐기자고 만 생각했는데 휴 사람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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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익명 커뮤니티
하
손님 한테 감정생겼는데 결국 안될걸 알아서 그런지 너무슬프네요 나는 모두한테 떳떳하게 소개도 못할거고... 술집에서 만나게된게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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