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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6:47
저 정신병도진걸까요.. - 익명 커뮤니티
저 정신병도진걸까요..
남들이 한 말에 너어어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집에 갈건 아니죠? ㅎㅎ 했는데 내가 못생겨서 그런는걸까? 하고 바로 생각해버림)
바로 외모정병 max되어서 꼽주고 그래요...
안그래도 예민했는데...
뭘 해야할까요..
버블 1
· 25.09.17. 06:51
언니는 돈받고 옆에 앉아주고 숨쉬어주는 여자고 한남과는 가치의 급이 다른 사람인걸 직접 깨닫는 순간이 오면 아~무 신경 안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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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6:52
@버블 1
ㄱㅋㅋㅋㅎㅎㅎ 언니덕분에 위로가 됐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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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9.17. 06:53
언니 나이 어려요?남의 말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머릿속으로 되내이고 이러면 안됨 그러려니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던가 금방 잊어야됨 저도 어릴땐 남의 말 하나하나 신경쓰고그랬는데 나이드니까 걍 그러세요그럼 이마인드로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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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6:56
@버블 2
ㅎㅎㅎㅎ 감사해요 실은 사회생활 한지가 얼마안되어가지구... 여러모로 미숙하네요. 저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너무 예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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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9.17. 07:01
@글쓴버블
아직 남의 말이나 시선에 예민할 어린 나이대면 대부분은 그럴거에요.진짜 나이들수록 대응하는 것조차 귀찮아지면 뭔말을 들어도 개가 짖네하고 응응 하고와서 집가면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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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7:02
@버블 2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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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9.17. 07:01
저건 누갸 먈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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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9.17. 07:02
@버블 3
그냥.. 일할때는 아니고 살짝 헌포 이런곳에서? 만난 남자들이 그랬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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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9.27. 01:11
@글쓴버블
헌포 ㅇㅈㄹ ..차라리손님이나아요가지마세요 꽁술 논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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