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취미생활하다 다쳐서 한달을 쉬고 전신마취로 수술도하고 수술도 끝냈는데 수술이 잘못되서 재수술 해야한대요 지금 거의 정확한 날짜는 안재봤는데 한달 반 정도 다되가는데 계속 우울하다 아프다 등등 하소연 들었는데 또 재수술 한다는 소리에 스트레스가 팍 올라오는데 아.... 지치는데 나도. 우울해하는 것 좀 그만 보고싶어요
버블 1
· 23.11.17. 13:19
원래 환자보다 간병인이 더 힘들어요 그럴수있어요
버블 2
· 23.11.17. 13:26
222
버블 3
· 23.11.17. 13:42
33 사랑하는 만큼 참아야죠 뭐 ㅜㅜ
버블 6
· 23.11.17. 17:10
44
버블 4
· 23.11.17. 13:47
긴병에 효자없읍니다 당연한거죵
버블 5
· 23.11.17. 14:59
남편도 아니고 남친이면 남남 아닌가요? 저는 감기걸린거 가지고 아프다고 그러는것도 못듣는 성격이라 너무 싫어요ㅜㅜ가족 아프다고 하는것도 못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