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들어가봤는데 40대 아재들이 와꾸 반반한 선수들보다 짜치게 노네요ㅜㅜ 티씨 잘 잘라주는 거 알고 악용하는 느낌ㅜ 다른 손들은 첨엔 진상이어도 시간 지나면 넘어가주는 그런게 있는데 이 손들은 그런것도 없고ㅜㅜ 진짜 뽕을 뽑는 느낌이네요ㅜ 첨부터 시달리는 느낌이어서 친구한테 호빠 너무 가고 싶은데 아침이라 선수가 없어서 슬프다고 얘기햇는데ㅋㅋㅋㅋ쿠 언니 티씨 주니 안주니 하는거 보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일부로 취한 척 조용히 있다 팅겻네요ㅜ 나름 잘적응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이분 방 또 들어갈까봐 무서움ㅜ 첫초 볼때마다 언니들 모으느라 대기실에 5분~10분 앉아잇는 것도 시간 너무 아까웠는데 거의 모든 방 담초 걸려잇는데 란딩이 불러도 오지도 않더라고용ㅜ 그동안 개수 잘나오고 팁도 나와서 사대 잘맞다 생각햇는데 아니엿어요ㅋㅋㅋㅋㅋ 도파민 가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