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인거까지 옹호하고 싶은 맘도, 죽인거 이해하기 싫은데
무슨 맘으로 때리게 됐는지 이해가요
몰영 나갔는데 손님이 다 놀아놓고 나 신고해야지~계산할생각없어 이러면서 경찰 불러서 불다끄고 언니들 창고로 다 튀었거든요
그때 순간 그새끼 비아냥대는 표정 찢어버릴뻔 했어요
그리고 새해에는 뚱땡이새끼가 자기랑 나가서 밥안먹으면
신고한다고 협박하면서 계산못한다고 잔던지고
욕하고 밀치고 그랬어요ㅜㅜ
방담당이 미안하다고 티씨 더 챙겨줘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거 아니였으면 전 자폭했을거예요 ..
그때 죽이고 싶은맘이 속에서 끌어올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