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카 입문한 언니들 혹시 어떻게 입문하셨나요? 정보 사서 가면 될까요? 퍼블 상띠인데 몸 갈아서 일해도 1부가게라 손놈없고 아다리 안맞으면 40-50이고 진짜 잘맞아야 70-80대로 허덕이면서 찍는데 시간도 너무 길고 손님들 질이 너무 현타와요.. ㅠㅠ 연장할 때마다 지들끼리 심각해지고.. 너무 그지같아요.. 그래서 2달간 쉬면서 사이즈업 좀 더 하고 있는데 루트를 잘.. 손님들도 쩜오 왔다갔다하는 손님들만 있고 텐카손님은 없고ㅜ 힘들더라도 츄라이 한번 해보고싶은데 텐카도 담당이 따로 있고 담당 영향력에 따라 수입이 좀 다른가요? 텐카 입문한 언니들은 어떤 루트로 입문하셨나요? 하이는 족보따지는데 가면 퍼블에서 왔다보다 아예 첫입문이라고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