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예쁜데 지가 상대도 안될거 아니까 급발진한거 아님 그런식이라도 언니랑 말트고 싶었나봐여 미친 ㄴ같으니 그 근처 자주 다니지 마세요 요즘 이상한 사람 진짜 많아요
글쓴버블
· 24.05.4. 19:32
@버블 1
소름끼쳐요 정신병같기도하고..
버블 2
· 24.05.4. 19:31
걀 동네레그런미친놈있잖아요 화낼포인트가아니라 그냥 걔가 시비거는거좋아하거나 정신병걸린거임
글쓴버블
· 24.05.4. 19:33
저 아재 아들이 정신지체 있는데 아빠도 그런건가요? 아들은 눈에 너무 띄게 이상한 행동을 해서(혼자 걸어가다가 혼잣말 하고 소리 지르고 그런거요) 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다른 상가 아저씨가 그 아들 아빠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아들은 말투 자체가 어눌해서 티가 나고, 저 아재 말투는 정상이었거든요.
버블 2
· 24.05.4. 20:03
그런영향도있겠고 아들이그러니까 몸이랑 정신이 힘드니까 성격이 고약해지고 그러더라고요 전에티비에도 그런사람있더라고요 어떻게보면 이해가면서도 짠한
버블 3
· 24.05.4. 19:31
그냥 미친놈이에요ㅠㅠㅠ
글쓴버블
· 24.05.4. 19:39
@버블 3
ㄹㅇ
버블 4
· 24.05.4. 19:34
젊은여자라 만만해서
글쓴버블
· 24.05.4. 19:40
단지 그 이유라고 보기에는 상황이 너무 부자연스럽지 않나요...?
버블 10
· 24.05.4. 20:45
정신아파서 사람들한테 시비걸고 다니는거 맞는데 젊은여자라서 만만해서도 맞는거같아요 보면 장애인중에 폭력성향 있는 사람들도 보면 여자나 아이 보면 귀신같이 알고 괴롭히고 덩치큰 남자있으면 갑자기 분노조절 잘되잖아요 ㅠㅠ 그 아저씨도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최대한 빨리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정도면 진짜 다음에는 칼이라도 들고 다니다가 찌를 것 같아요;;;;
화내는 포인트가 뭔지 알려주세요 진짜 모르겠어요
점심때쯤 일어나서 편의점 가는데 모르는 아저씨? 할배?가 왜 눈을 그렇게 뜨냐고 시비를 걸고 계속 쫓아와서 뭐라 뭐라 소리 지르면서 반말 하길래 "아니 왜 처음보는 사람한테 반말하고 윽박 지르세요" 했더니 갑자기 눈이 돌아서는 "너 나 몰라!?!?!?" 이러면서 더 화를 내는거에요. 그래서 처음본다고 모른다고 했더니 "왜 몰라? 너 어제도 여기 지나갔잖아!!! 나는 매일 너를 봤는데 너는 나를 몰라!?!?!?" 이러더라고요? 제가 거기 사니까 매일 지나 다니는건 맞아요. 근데 진짜 말 한마디 섞어본적 없는 쌩판 남이거든요. 1층 상가 철물점 같은거 하는놈이던데 그렇다고 제가 그걸 알아야 되나요? 도대체 뭐 때문에 빡친거에요? 빡친 정도가 진짜 얼굴이 붉어질 정도였는데.. 지나가면서 눈 마주친것도 아니고 거기 있는지도 몰랐고요. 뒤 따라와 소리 질러서 뒤 돌아본거에요. 표정이 띠꺼웠나 생각하기엔 마스크 쓰고 있어서 눈 밖에 안보였을거고요. 편의점 들어가기 직전까지 따라와서 소리 지르던데 취한 상태도 아니었고 지금도 멀쩡하게 영업 하고 있어요. 이 전에 그 아재랑 시비가 있었던것도 아니고, 말을 섞은적도 없고, 그 철물점 같은 가게 간적도 없어요. 그 아재는 저를 봤다고 하지만 저는 본적도 없는것 같은데 도대체 뭐 때문에 이렇게까지 화를 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