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1.09.23. 13:06
울 언니 시집 잘 갔는데 엄청 예쁜가 보다 라는 말 하는거요 - 익명 커뮤니티
울 언니 시집 잘 갔는데 엄청 예쁜가 보다 라는 말 하는거요
형부가 월 5~6000 벌고 연하인데
애도 잘 돌보고 집안일도 많이해요
언니 말도 바로바로 잘 들음
이런얘기 듣고
와 언니가 엄청 예쁘신가보다??
이런 말 하는 남자 ㅂㅅ이다 vs 보편적인 생각이다
버블 1
· 21.09.23. 13:10
언니가 능력 잇음 1 아님 2
답글쓰기
버블 2
· 21.09.23. 13:12
제기준으로는 ㅂㅅ인데 여기는 한국이니까 그러려니 할거같아여그냥
답글쓰기
버블 2
· 21.09.23. 13:13
언니집안이 평범이라 그런소리하는거아녜여?
답글쓰기
버블 9
· 21.09.23. 15:50
22 언니집이 금수저거나 언니분 직업이 좋은게아니면
남는게 외모니까..
답글쓰기
버블 3
· 21.09.23. 13:13
보편적
답글쓰기
버블 4
· 21.09.23. 13:13
ㅂㅅ인데 한남=ㅂㅅ이라 보편적인 ㅂㅅ마인드ㅋ
답글쓰기
버블 5
· 21.09.23. 13:27
222
답글쓰기
버블 5
· 23.07.20. 02:16
44 이거 ㅎ
답글쓰기
버블 6
· 21.09.23. 13:29
보편적 ㅋㅋ 근데 뭐하면 월 오육천 벌어요? 부럽
답글쓰기
버블 7
· 21.09.23. 13:44
정답: 그런생각 할 수 있지만 입 밖으로 내뱉는 새끼는 병신이다
답글쓰기
버블 5
· 23.07.18. 17:02
222
답글쓰기
버블 8
· 21.09.23. 15:04
보편적인 병신 한남 마인드
답글쓰기
버블 1
· 21.09.23. 16:43
솔직히 언니가 평범한 직업과 집안이라면 보편적으로 다 하는생각아니에요..?요즘은 신데렐라없고 다 끼리끼리하니까 그거아니면 당연히 외모가 잘났나 이생각드는데
답글쓰기
버블 1
· 21.09.23. 17:18
빙신
답글쓰기
버블 10
· 21.09.23. 17:27
걍 자연스러운데
답글쓰기
버블 13
· 23.07.18. 13:01
22 나도 모르게 이질감을 못느꼈는데 생각해보니 기분 나쁠수도 있겠어여...
답글쓰기
버블 11
· 21.09.23. 19:28
무의식적으로 언니 후려치는 발언인듯... 우리나라에서는 보편적인말이지만 아주 병신같은말입니다
답글쓰기
버블 1
· 21.09.23. 23:32
너무 보편적이고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생각인데요?
거기서 오히려 이새끼 ㅂㅅ인가? 생각할수 있다는게 피해자 망상병이나 사회에 불만이나 화가 많은 사람 같음 ㅠㅠ
답글쓰기
버블 12
· 21.09.24. 04:12
근데 뭘하면 5-6000씩 벌어요??? ㅠㅠ 신기 궁금!!!
답글쓰기
버블 14
· 23.07.18. 16:09
사업이죠 머ㅎㅎ 전문직도 저리 못범...
답글쓰기
버블 1
· 23.07.18. 14:46
2..
답글쓰기
버블 15
· 23.07.18. 21:23
솔직히 생각은 아주 보편적이고 입밖으로 내는건 무례하긴 한듯
답글쓰기
버블 4
· 23.07.19. 01:59
걍 흔한 병신이요 ㅋㅋㅋ 고르래면 굳이 안만남
답글쓰기
버블 16
· 23.07.19. 18:04
보편적
답글쓰기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