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추적검사 너무 불편하고 더 진행됐을까 무서워서
1년만에 받았는데 다행히 좋아졌더라고요.
치료는 딱히 한것도 없고 관리라고 할건 유산균먹고,
섹스는 초반 2~3달정도는 아예 안했고
앱아가씨였는데 돈때문에 앱을 하긴했지만..
테이블 앱 섞어가면서 밑에 무리안가게했고,
손님이 격하게 하거나 이러면 아프다고 유두리있게
못하게했고, 질염 잘 안생기게 신경쓰는정도요.
1기에 레이저는 비추라고 했어요. 저다니는곳에서는.
30살에 1기받았는데 아직 어리니까 레이저 안해도
관리잘하면 정상으로 돌아올수 있다고 권하지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