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제 정신 아니라 글 뒤죽박죽일수도 있어요 제가 출근하면 무조건 오는 손님이고 오래보던 지명이에요 만약 3번 출근하면 3번 다 오던가 최소 2번은 오는 근데 제가 작년 겨울부터 갑자기 진짜 사람들이 짠것처럼 지명 여러명이 다 로진되고 스토커짓하고 스트레스줘서 짤라낸 지명 엄청 많거든요 스트레스 엄청 심하게 받아서 폰번호도 바꿔버리고요 얘도 이걸 다 알아요 손님들땜에 힘들어했던거 분명 다 아는데 또 이러네요 문자 하나 톡 하나 받는것도 스트레스라고 분명 말했는데 이 정도 말했으면 안할줄알았어요 그리고 참고참다가 제가 직접적으로 출근 얘기하지말라고도 말했고 실장님한테도 부탁해서 대신 좀 말해달라고 애 스트레스 받아서 도망갈거같다고까지 말해달라고 했었어요 그리고 톡 차단하고 개인적인 연락 끊었다가 가게와서는 지가 곧 해외로 일하러갈수도있다 고민중이다 하는데 그건 구라같진 않았어요 진지하게 저는 가족이나 친구만큼 생각하는 존재같다고 인연이 끊기기싫다고 귀찮게 안한다는식으로 말하길래 그냥 투폰 넘버 주고 절대 재촉하지말라했는데 제가 지금 제 정신 아니거든요 어저께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너무 힘든데 얘가 이러니까 죽여버리고싶어요 진짜로 이 상황에 버블 들어와서 이걸 물어보고 있는 것도 웃긴데 돌아버릴거같은데 지금 내가 이 상태라 힘든 상태라 예민한건지 몇년 본 사이고 뭐고 솔직히 욕 박아버리고싶은데 얘는 제가 지금 이런 상태인지 모르니까 지금 제가 정상이 아니니까 최대한 상황 설명해서 쓴거에요 제가 지금 제 정신 아니라 예민해서 이 상황에 계속 같이 힘든 제 가족들한테도 짜증냈다가 싸웠다가 풀었다가 그냥 너무 혼란인 상태인데 진짜 지금 얘 죽여버리고싶어요
글쓴버블
· 6월 25일 20:27
아 저렇게 써놓은거 오해일수도 읶겠다 가게에서밖에 안보니까 라는 말은 쟤한테 연락옴= 출근재촉으로 느껴져서 쓴 말이에여 외티나 밖에서 보는거 일절없음 제가 안봐요 요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