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저 분 되게 매너있으시네요.. 저라면 다시 예약 문의 드리고 시간 일찍 칼같이 지켜서 가보겠어요 그리고 윗언니 말씀대로 정신과 가서 상담받아보는건어때요? 약도 받구요.. 한결 도움 되더라구요 언니 맛있는거 잘 챙겨드시고 기운내세요
그게 저런곳 장사수법이에요..저 사람들 주고객이 남말 잘믿고 기 약한 사람들인데
저렇게 친절하게 대해주면 무조건 다시 올꺼알고 일부러 저렇게 해주는거에요
아마 굿이나 부적 이야기 무조건할듯요
아..그럴수도있겠네요ㅠㅠ
아이고 언니야나도 우울증 걸렸을때 매번 지각…뭐 잘 잊어버리고,,, 일단 정신과 상담 받아보시는거 진짜진짜 추천이요 ㅠㅠ 저 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