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도 봄에 비하면 동물원됐음.. 저 텐카일프정쩜 다 다니다가 들앉하고 6키로 쪄서 넘 자존감 쓰레기되고 정병올거같아서 봄부터 ㄷㅌ ㅍㅍ ㅅㄹ 돌아가면서 나갔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봄에 ㄷㅌ 딱 갔는데 헉 싶을정도로 사이즈 너무 좋고 하이 언니들 너무 많고… 근데 개떼초고.. 8조고.. 하퍼에서 뺑이 1시간이상 타본적 없는데 유독 ㄷㅌ에서 나 중띠같고 자신 너무 없고 떼초에 묻히는거같고… 정쩜에서 봤던언니 셋이나 있었고...힘들구 뭔가 사대 안맞는거같고ㅠㅠ 정병피해온건데 여기서 정병얻어가면 무슨소용인가싶구ㅠ 그래서 ㅍㅍ 점프갈까 생각만 5만번 했어용 그뒤로 그때 ㄷㅌ는 제가 뱀머리도 안되는거같아서 안나갔는데 성형때매 오래쉬고 나왔더니 ㅅㄹ급 언니들 슬금슬금 늘어나고 헉했던 상띠 다사라짐 ㅅㄹ화 되는거같음 그래서 다시 자신감을 찾았어요 ㄷㅌ 봄에 진짜 미쳤나싶게 사이즈 좋았는데ㅋㅋ 그래서 그때 ㄷㅌ가 장사 제일 잘되고 9조나와도 다들어갔었잖아요 그쯤에 ㄹㅇ 정쩜이 다 짭되고 수위높아지고 그래서 마쓰들 우르르 내려오던 시기긴 했는데 요즘은 텐카 장사 잘돼서 그때본 상띠언니들 다 복귀했나 ㅋㅋ 그때 생각하고 온 손들은 올패 많이 할만함… 그땐 ㄹㅇ 방 들어가도 빠꼬미들도 칭찬일색이였음 자기 결정장애온다고 오늘 ㄷㅌ미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