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언니 예전에 같이 일했었는데 지금은 다른가게에서 일하거든요 그언니 가게는 리모델링 한지 얼마안되서 되게 깔끔하다구 들었는데 같이 일하는 언니가 방을 좀 자기 맘대로? 꾸미고싶어했나봐요 거기 가게는 약간 한명당 방하나 주는느낌? 풀출러 기준으로 그랫나바여 관리사도 아직 다 못채워서 주간언니한테 방을 하나 내줫나봄 저랑아는언니두 자기방? 하나있구요 암튼 근데 그 언니는 방을 되게 꾸미고 싶어햇는데 사장이 하지말라그랫대요 근데 맘대로 가구라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가구? 사고 막 자기맘대로 집기같은거도 구매해서 꾸몄나봐요 벽지에 테이프발라서 포스터도 붙이고 그랫나봐요 근데 8시간 일햇는데 5개못채워준다고 가게옮긴다고 그랬대요 그래서 거기사장이 5월이니까 좀만 버텨보자 라고햇는데 완강하게 나간다구하길래 짐 다 빼가라고했더니 사장한테 이거 산돈 다 내놓으라구 햇대요ㅋㅋㅋㅋ 자기가 미리 계산도 해놧다구ㅋㅋㅋ그래서 거기사장도 여기 벽지도 다 새로한지 한달밖에 안됏는데 그언니가 테이프 바른거랑 강력접착되는 무타공후크? 그런거있잖아요 투명하고 네모난거요 그런것도 엄청 벽에 붙여놨는데 그거가지고 얘기를했대요 ㅋㅋㅋ 거기사장은 자기가 그것도 참았는데 니가 산건 니가 가져가라 돈못준다 이랬는데 그언니가 그럼 너 다가지라고 하고 가게관두고 경찰불럿대용... 헐이에요 완전 ㅋㅋㅋㅋ 근데 그언니 콜 못채워주는 이유가 내상 자꾸나서 좀 밀리나봐요 일을 열심히 안한다구 들음......달리머넷에도 내상기 올라왓다하구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은 지명으로 채워야하는 시기인데 갯수가 떨어지나봐요 그언니 밀어줘도 재접이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밀린것같은뎅...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왜 가게를 꾸미는건지 이해가 안가요...보통 걍 세팅된대로 일해도 상관없던데...굳이 자기취향이 확고하다구 자기돈들여 꾸밀이유까지 있나요... 나갈때 들고가던가 아니면 돈달라고 할거면 굳이..... 그언니 방에 소파까지 갖다놨네요... 소파? 라고해야하나 레이지보이같은거요ㅋㅋㅋㅋ마샬 스피커도 사고서 돈달라구 했대서 먼가 황당햇어요 별 사람이 다있구나...
버블 1
· 24.05.19. 15:22
....꾸미지마랬는데 자기가 맘대로 꾸며놓고 돈달라하곸ㅋㅋㅋㄱㄱ 가져가라니까 신곸ㅋㅋ
아니 안그래도 5월은 존버의달인데 자기가 거지같이해놓고 뭔... 할많하않....
버블 2
· 24.05.19. 15:27
헐ㅋㅋㅋ마살스피커까지요? 사장이 그래도 정상인인가보네요 그정도 받아주는거보면
버블 3
· 24.05.19. 15:32
;;;; 진짜 도른자네여
버블 4
· 24.05.19. 16:30
그언니 3종 있다가 온거 아니예요? 3종언니들은 자기방 가구도 예쁜걸로 사다놓고 아기자기하게 꾸미거든요 딱 그삘인데 근데 그만두면서 돈은 왜 사장한테 달라는거예요 지물건은 지가 챙겨가고 오히려 도배를 새로 해주고 나와야될판 이구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