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노도강중 하나가 본가에요. 엄마 카페 2군데 하는데 사실상 빚 좋은 개살구 아빠도 자영업인데 적자
아빠는 연금 2년뒤부터 나와요. 엄마는 3년뒤
저는 여기서 손털고 나올까 아니면 코수술까지는 할까 고민이에요. 눈코윤곽 교정 다 하긴 햇는데 학교 친구들도 성형한거를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고 성형외과 다녀보면 코하면 얼굴형이나 다 괜찮아서 더 이뻐질 것 같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는 생각 하고 그래서 자취방은 이미 잡아두긴 햇는데 엄마아빠 땜에 못나오고 있긴해요 이번에 성형 안하면 하기 쉽지 않을것 같은데 할까 말까 고민이네요..
버블 1
· 오전 1:57
근데 코는 일반인들도 많이 하잖아요 그냥 예뻐지고 샆으면 해도 되졍 돈벌기위한 이유면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