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하실듯.. 그언니도 너무간절해서 좀 염치가 없는 상태같아요. 판단력떨어진상태고 언니를 치사하다고 생각할수있는데 언니 말
절대하지마시고 유도리있고 단호하게 말해야
그사람도 정신차리고 아 내가 좀 무리하게 도와달라했구나
할거같아요ㅠㅠ그냥
언니 요즘 힘들어하는데 왁싱샵 사실 나도 다시 차릴준비하는데
차마 말못했다. 하시고 상도덕상 차라리 언니가
다른 반영구(속눈썹같은)거면 나도 당연히 손님보내주는데
같은일이고 이게 우리사이에 나중에 손님갖고 문제가 될수있다.
이런식?으로 돌려서 말하는건 어때요
지금 손님보내달라하는건 다른 변명이 딱히없는것같아요
홍보다른거했다 이런거 안먹힐듯 손님번호를 보유중인걸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