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일할 땐 안 그런 척해도 말진상 만나면 상처 마니 받구 그랬는데 시간 지나면서는 상처는 안 받는데 참다참다 열 받아서 손님이랑 말다툼 하거나 싸우기도 하고 ㅋㅋ 그랬었는데 요즘은 선 넘는 말 아닌 이상 개소리하면 그냥... 음. 짖는군. 하고 무뎌졌어요.. 긁히지도 상처받지도... 아 말대꾸 하는 재미는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야 너 존나 못생겼다 > 아 진짜? 못생긴 건 알았는데 또 존나 못생겼는지는 몰랐당 오늘 돈 벌어서 낼 주사 쑤시러 가껭ㅋ
와 너 등근육 장난 아니네 운동하냐?(덩치크다고 꼽주는거) > 그거 그냥 다 살일걸? 하루에 1000걸음 걸어
ㅇㅈㄹ해부림 타격 없어 보이니까 노잼인지 더 안 하더라구요
버블 1
· 25.08.3. 22:41
진짜 노잼이긴하네요.
버블 4
· 25.08.3. 23:28
@버블 1 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ㄱㅋㄱㅋ
버블 2
· 25.08.3. 22:51
일한지 얼마나 되셨어요?받아치는 멘트보니 언니 일 노련하게 잘하고 성격 짱 좋을 것 같아요.아재픽이라 아직까지 엄청나게 심한 외모지적은 못받아봤지만 개말진상 만나서 멘탈터질까봐 무서워요.저도 비슷하게 긍정적으로 받아치려고 하는 편인데 언니 글보고 더 배워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