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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3. 06:25
친구가 생리통때문에 119 불렀다는데
이해가는 언니들 있어요?
저도 생리통이 없는편은 아닌데 그정도로 아플수가있어요?
안그래도 의표파업때문에 받아주지도 않을거 같고 가봐야 병원에서 해줄수있는것도 별거 없을거 같아서 제가 한마디 했는데
얘가 유난인건지 제가 유난인건지
판단좀해주세요
친구가 생리통때문에 119 불렀다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1.3. 06:25
생리통때문에 실신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기절해서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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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3. 06:34
저 씻다가 화장실에서 배가 너무아파서 기어서 나오고 몸도 다못닦고 젖어있는데 너무 추워서 화장실 문앞에서 이불주라해서 이불덮고 끙끙 앓았던적있어서 이해가요... 약먹어도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효과나타나니까 차라리 119불러서 주사맞는게 낫다고 생각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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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3. 06:53
근데 너무 아프면 그럴수있죠 생리통이 아니었을수도 있잖아요 어떤 사람이 단순한 배앓이인줄 알고 참았는데 알고보니 장기에 출혈이 생겨서 죽은 경우도 있대요 생리통이여서 다행이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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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3. 08:26
저 주변에 생리통 때문에 기절한 애 본 적 있어서 이해가는데요….전혀 유난 아니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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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3. 09:57
생리통이 개인 편차가 진짜 심해서 겪은 사람 아니고서야 함부로 말 얹는거 아닌거같아요 그냥 그정도로 아팠나보다 하면 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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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01.3. 11:03
같은 여자면서 왜그래요.. 언니가 안아프다고 남들도 똑같겠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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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01.3. 20:00
친구 아닌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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