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단계 들어갔을땐 몰영가는 언니들 이기적이라고 했었어요 근데 지금 또 이렇게 되니 생각이 바뀜 .. 먹고 살아야죠 가고싶어서 가겠나요 어쩌면 목숨값임 다들 코로나 무서운거 똑같고 휴 그냥.. 우리 힘내요
버블 1
· 20.12.3. 02:27
다 각자 사연이 있자나요 전 오히려 몰영도 무섭다 코로나도 무섭다. 편의점 알바라던지 뭐라도 해야죠 아무것도 안하구 그러면서 밥먹을돈도 없는 언니들이 더 한심ㅜ
버블 4
· 20.12.3. 02:42
2구걸하는언니들이 더싫음
버블 3
· 20.12.3. 04:16
저도요 일이라도 하는게 낫지 밥도 못먹고있어요 한심한언니들 보다 몰영이라도 가서 돈버시는언니들 훨씬 멋지고 응원하고 있어요
버블 6
· 20.12.3. 17:19
저도 초반 코로나 터졌을땐 메르스처럼 지나가겠지 하고 한달쉬고 기미가 안보여 출근하고 얼마 안돼서 영정당해서 지방타고 영정풀려 다시 서울와서 일하다 두번째 영정엔 다행히 손님잡아서 버티고 이번 영정엔..낮알바 구했어요.. 근데 저도 첨엔 욕했는데 이제는 우리가 쉬고 일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번에는 그냥 몰영이라도 나가는 언니들도 다 이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