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니랑 같은 경험 했었어요!! 작년에 손님 바로 나가고나서 1분정도 뒤에 노크하길래 뭐 놓고 가셨나해서 열었다가 다른 사람이 문잡고 안닫고 전화 거는척 하면서 여기 ㅇㅍ맞죠. 이러면서 문 강제로 열고 들어오려는거 밀치고 문 닫았는데 튀었어요 실장이 확인해줬는데 이미 튀고 없었어여 키는 160도 안됐구요 구찌 모자 쓰고 눈빛이 소름 끼칠 정도로 쌔한 눈빛이였어요
버블 9
· 20.05.10. 06:18
와 개소름이아...... 저는 덩치 크고 ㅠ 먼가 눈이 ㅠ 아
버블 19
· 20.05.10. 06:18
진짜 살면서 이런일은 처음 또라이 실장때매 피본거 말고는 ..
버블 11
· 20.05.10. 06:21
저 그뒤로 한두달 더 다니다가 그만뒀어요. 몇개월 지나서 ㄷㅅ걸려서 없어졌어여 진짜 엄청 놀래고 무서웠죠ㅠㅠ... 따뜻한 차라도 한잔 하면서 맘 조금은 추스리세여,, 전 그날 밖에 벤치에 앉아서 30분 넘게 멍 때린거 같아요.. 안그래도 요즘 흉흉한데 별 미친놈으로 고생했어요...ㅠㅠ
버블 20
· 20.05.10. 06:35
와 진짜 소름 돋아요ㅜㅜㅜ그래도 아무일도 없어서 다행이에요
버블 21
· 20.05.10. 06:45
와 미친새끼;;; 이 일하면서 저런 경우는 처음봐요 진짜 또라이새끼네.. 비와서 약빨고 또라이짓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