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주던 놈이 관심 좀 준다고 좋아하는거 머야 여자의 지조지켜 ㅡㅡ 언니가 설레할거 아니까 일부러 그러는거임 돈이나 벌자
아니 설레지는 않은데 걍 심리가 궁금해서여;;ㅋㅋㅋㅋㅋ 애초에 제가 사람함테 잘 안설레요..ㅠ
아니 언니 보생충이 찝쩍대는거 궁금해하지마요;;ㅋㅋㅋㅋ하퍼 보생충들 99.9%는 순진하고 잘줄거같은 언니들 건드리고 따먹어보려는 인간들이 대부분인데..여기다 글까지 써가며 신경쓸 정도인게 너무 안타까워서 그럼 진짜 룸보도만 하다 하퍼간지 얼마 안됐으면 아직 모를거같아서 걱정되서 쓰는건데 궁금하면 퀸알바 가입해서 검색해봐요 존나 유우명한 업진들 천지니까..언니가 사이즈 나아지고 이쁘고 못생기고 이런거 상관없고 걔네는 여자 몸이 목적인 놈들이에요
근데 대줄일은 절대 없을거같애요;; 솔직히 남혐심하구 ... 성병 걸릴것같구 결벽증있어서..ㅠㅠㅠㅋㅋㅋㅋ ㄱ그냥 제가 눈치가 없는편이라 저런 실장들이 많나 궁금해서 적어봣어요 절대 만나진 않을듯요 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