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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2.04.13. 22:37
다들 돈많은 손님함테 돈 많이 받길 돈 먾으몬 좀 나눠쓰자! - 익명 커뮤니티
다들 돈많은 손님함테 돈 많이 받길 돈 먾으몬 좀 나눠쓰자!
ㅍ
버블 1
· 22.04.13. 22:39
아 그리고 최근에
저한테 쇼핑 천이백 만원 정도 사주고
또 잠수탄 손님있어요
제 손님들은 왜 다 잠수를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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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2.04.13. 22:40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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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04.13. 22:42
와씨 대박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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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04.13. 22:43
와 미친 개부럽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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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2.04.13. 22:45
와 진짜 꿀 ㅠㅠㅠㅠ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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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2.04.13. 23:31
노하누 그런거 없어요
저 개노잼에 말수도 적고 찐따미 낭낭…
원래는 가게에 일주일에 세번씩 오다가 나중엔
밖에서 밥먹고 끝.. 1시간 정도 ..? 보고 100받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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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2.04.13. 22:49
언니가 매력이 많은가봐요 잠자리 안하고 3천까지 받아낸게 대박
손님이 자자고 안했어요 그동안?ㅋ
전 천까지는 받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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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2.04.13. 23:33
네 저랑은 안잘거라고 했어요
저 7년전엔 안자고 5200도 받았어요
하지만 토해내라 했지만.. 주진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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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2.04.13. 22:50
진짜 본글중에 제일 부러워요….언니 자세히 써주세요ㅠ 대리만족이라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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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2.04.13. 23:34
진짜 이게 끝이에요 ㅠㅠ
저러고 카톡 씹어서 저도 마눌도 있는데
돈 더 받을맘도 없고 그럼 안될거같아서
항상 건강히 행복하게 살라고 카톡 보냈더니 읽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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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2.04.13. 22:51
와 대박 개쩌네요 ㅋㅋㅋㅋ 부러워요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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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2.04.13. 23:03
저도 23살때 2천받고 제가잠수탓는데 연락와서받앗더니 생일이라고 샤넬백사준 손님잇엇어요...고마운손님..뭐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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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2.04.13. 23:34
우와 저는 7년전에 잠수탓다가 돈 토해내라 했는데
부럽
전 그 이후에 한번도 잠수는 안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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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2.04.13. 23:29
ㅋㅋㄱㅋㄱㅋㅋㅋ그걸 의리라고 참는 놈이 더 대단해요 와우 와이프랑 의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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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04.13. 23:35
그런가봐요
그리고 제가 하도 돈돈 거려서
손들 다 잠수타는건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의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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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04.15. 02:47
위에 댓단거보시ㅕ면 개노잼에 찐따미라고 적으셨는데 돈돈 어케 거리셨어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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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2.04.15. 16:35
맨날 돈없다고 궁시렁궁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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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2.04.13. 23:39
쩜이에요 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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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2.04.14. 00:37
정텐카 입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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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2.04.13. 23:55
부러워요 언니 ㅜㅜㅎㅎ 축하드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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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2.04.14. 00:38
감사합니다 ㅜㅜ?
저한테는 슬퍼여 ㅜㅜ 돈 더 나올 손 이었는데
떠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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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2.04.14. 00:06
개평좀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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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2.04.14. 00:41
횡재수? 복이많네요 어찌됐든 하이라그런가 손님스케일도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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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2.04.14. 00:41
와아... 개쩐다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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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2.04.14. 12:11
부럽다...기받아가고싶네요언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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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2.04.14. 13:05
기받아갈게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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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2.04.14. 18:30
부러워요 기 받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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