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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30일 14:56
엄마한테 들켜서 엄마가 - 익명 커뮤니티
엄마한테 들켜서 엄마가
용돈 부족한고냐고 돈 준다고 하고 성형 해줄 돈도 준다던데요
이제 나가지말래요 일
......
버블 1
· 6월 30일 15:03
ㅠㅠㅠ 슬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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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30일 15:06
조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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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30일 15:09
들켯는데 엄마가 그렇게 말을함? 그게 더 충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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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30일 15:17
BEST
@버블 3
어머니가 더 충격 먹으셨을 걸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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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30일 15:28
@버블 4
우리엄마엿으면 머리 다 밀고 호적파고 바로 남보다 못한사이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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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30일 15:36
@버블 3
...아고ㅜㅜ 글쓴언니 이제 발도 들이지 마요 한 번 들킨 이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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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30일 15:59
@버블 3
2222 우리 엄마였어도 그냥 호적파고 나가라 했을듯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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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30일 16:42
@버블 3
우리 엄마 착해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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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30일 15:23
ㅜㅜ슬퍼 그러면서도 울타리되주는 어머님부러워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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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30일 15:48
엄마라는 존재는 정말 넓디 넓은 마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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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6월 30일 16:00
아 진심 넘 슬퍼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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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6월 30일 16:15
ㅠㅠ 일하지마요 돈 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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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30일 16:43
@버블 9
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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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6월 30일 18:56
언니 혹시 어쩌다가 들키셧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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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30일 19:38
@버블 10
아니 엄마가 계속 물어봤어용 따로 사는데 전화를 자주해가지구 .. 하.. 그래서 본가 오래서 가구 그냥 그런일 하지 말라구 해서.. 근데 아직 잘 모르겠어용 너무 일이 쉬워가지고...... 하구 싶긴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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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6월 30일 20:48
@글쓴버블
아이구...ㅜㅜ 따로사셧는데도 어케 큐ㅠㅠ 언니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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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6월 30일 19:38
슬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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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7월 1일 01:46
엄마나도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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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7월 1일 06:47
울엄마는 나보고 천만원달라던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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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7월 1일 07:40
@버블 13
ㅋㅋㅋ 아ㅜ 언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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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7월 2일 02:13
ㅠㅠㅠ슬푸다 울엄마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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