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다 저한테 목매고 제말 잘 들었어요그냥 엄청 좋아하고 아쉬워하고 내가 뭔 지랄을 해도 다 받아줌(그렇다고호구병신을 만났다는게 아님)근데 딱 한명 정신적수준 말고외적인거 집안 외모 저보다 더 나은애 만났는데 그땐 제가 이반대...ㅜ그래서 유일하게 만났던 남자중에 걔만 못잊고 있어요근데 보통의 연애가 다 그렇지 않아요?내수준에서 만날수없는 사이즈 남자 여자 만나면 못잊거나 매달리거나 맞춰주거나 엄청 아쉬워하는거요..언니들은 어떤 연애를 하셨나요
흠 .... 뭐 저보다 급이낮다 하긴 뭐하지만 점을보러갔는데 니가지금 가진거(남친이 해주는 원조)를 왜 포기하고 딴데눈을 돌리냐고 무당이 그러더라구요.ㅋㅋ 열심히사는친군데 돈복이없는것같아요
버블 4
· 23.09.16. 22:46
그쵸 ㅋㅋ 저도 저보다 외모 못하고 직업도 이삼백충 만나면 제가 아무리 개지랄하고 쓰레기짓해도 아직 연락와요.. 근데 진짜 존나 잘생기고 어리고 집안도 좋은애는 안그래오ㅠㅠ
버블 5
· 23.09.16. 23:23
역시 그런가봐요....ㅋㅋㅋ 전 헤어질땨 남자들이 다 나가떨어져나간다고해여하나? 제가 좀 제멋대로 하니까 그거 못견뎌서.. 참다참다 떨어져나갓는데 존잘에 집안 좋은애는 제가 그렇게 막 대하지도 않았을뿐더러.. 헤어지면 걔가 항상 붙잡긴했는데 을의연애를 했었어요..ㅠㅠ 아무래도 걔들은 아쉬울게 없엇던거 같아요 근데 보면.. 자기보다 급높은 남자 잘만 만나는 여자들도 많아서 솔까 비법이 뭘지 싶고 부러워요..ㅋㅋ
버블 8
· 23.09.16. 23:30
당당해야하는거같아요ㅠ 저도 저보다 낮은애한텐 할말 다하고 제맘대로 하고 하니까 더 매력잇어보일듯여? 근데 저도 어리고존잘에집안좋은애한테는 제가 맞춰주고 서운해도 말 못하고 ㅋㅋㅋㅋ 그랫어요… 똑같이 대하질못하겟더라구여ㅜ 근데 이러면 안되는거같아요..